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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환 케이스 리뷰] 미니리프팅, 코너트임

by 위버스성형외과 · · 네이버 원문

[실환 케이스 리뷰] 미니리프팅, 코너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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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your beauty universe! 위버스성형외과입니다 :)

오늘은 미니리프팅, 코너트임 케이스에 대한 리뷰를 해보려고 합니다.


수술 전

40대 후반 여성분으로 앞볼, 팔자, 입가 쪽까지 이어지는 처짐을 고민으로 내원하셨습니다.

5년 전에 타원에서 미니 리프팅을 시행했는데 큰 효과는 못 봤다고 하셨고,

본원에서 2년 전 실리프팅을 시행한 후 그때의 결과를 만족하여 재방문하셨습니다.

이번에는 미니 리프팅을 생각하고 오셨는데요,

피부가 잘 늘어나는 탄력 없는 피부여서 사실 전체 거상을 시행해야 효과를 볼 수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회복 기간 문제로 조금 가볍게 수술받고 싶어 하셨고 미니 리프팅을 계획했습니다.

추가로 눈꼬리가 답답한 느낌이 있어 코너트임도 상담을 원하셨고,

말씀하신 대로 눈은 큰 편이지만 내측에 비해 외측이 막혀있는 느낌이 있어,

귀밑으로 연장하여 개운한 눈매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진료 및 수술 과정

전체적인 처짐이 많은 편으로, 미니 리프팅 중에서도 절개를 귓바퀴 앞쪽까지

조금 더 연장해서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전 수술로 인한 흉터가 있었는데,

이를 포함해서 잘라내어 기존 흉터보다 넓어지지는 않도록 디자인을 했습니다.

절개를 조금 더 연장해서 하면 앞볼에 더해 입가 쪽으로 내려오는 부위까지 더 당길 수 있고,

통상적인 방법대로 SMAS 층 위아래로 박리하여 SMAS 층을 당겨서 묶어줍니다.

이때 당겨진 만큼 조직이 남게 되는데, 너무 과할 시

관자놀이 쪽이 조금 뭉쳐 보일 수 있기 때문에

SMAS 층 또한 일부 잘라내어 적절한 볼륨을 남깁니다.

이후 남는 피부를 적당한 긴장감으로 잘라내고 봉합한 뒤,

압박 드레싱을 시행합니다.

코너트임의 경우 통상적인 방법대로 박리하여 적절한 고정점에 고정을 일차적으로 합니다.

이후수술 중 눈을 떠보아 현재 고정점이 너무 과하지는 않은지,

좌우대칭이 맞는지 살핀 후 필요하면 기존 고정을 풀고

새로 고정하여 환자의 눈 컨디션에 맞는 최적의 위치를 찾습니다.

수술 후 경과

미니 리프팅은 수술 후 다음날 병원에 와서 관자 부위 드레싱을 제거하고

출혈, 고임 등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확인 이후에는 압박 드레싱 없이 상처는 연고만 바르는 식으로 관리할 수 있기에

일상생활하시는데 지장이 없고,

부기는 주로 SMAS 층이 당겨 봉합되어 있는 관자놀이 쪽으로 발생하는데

대부분 머리카락으로 가려지는 부위입니다.

환자분의 경우 팔자 쪽 칼 주름이 심하여 쥬베룩 볼륨을 같이 시행하여

팔자주름을 완화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절개선을 연장한 미니 리프팅을 시행했기에

턱 라인 쪽으로 직접적인 조작을 하지 않아도 SMAS를 당기고

피부를 당겨올린 효과로 라인이 개선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추후 한 달째 사진을 보시면 두피 쪽 흉터는 기존 흉터보다 얇아졌고,

귓바퀴 앞쪽의 흉터도 티가 많이 나지 않으며 6개월쯤까지 흉터가 성숙하고 나면 더 눈에 띄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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