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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안약, 인공눈물 사용법, 올바른 관리 Check!

스마일라식라섹, 렌즈삽입술 등
시력교정수술을 하고 나서는
회복기간 동안 안약, 인공눈물을
꾸준히 사용하게 됩니다.
특히 날씨가 덥고 습한 여름철에는
안약 사용 시 감염병 예방에
주의해야 할 뿐만 아니라,
인공눈물 보관 방법을
숙지해서 꼭 지켜야만 합니다.
오늘은 안약, 인공눈물 사용 시
주의사항& 올바른 관리 방법을
설명해드릴게요!

Check! 여름철, 인공눈물 관리&사용 방법
모든 안약, 인공눈물은
직사광선을 피하고,
실온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실내 온도가 30도를
넘는 경우에는 냉장고에
잠시 인공눈물을 보관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는데요.
너무 차가운 경우, 눈에 자극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사용 전에는
상온에 잠시 두고, 체온과 비슷한
온도에서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무방부제 일회용 인공눈물은
개봉 즉시 사용 후 폐기,
다회용 안약은 사용 후 1-2개월 내
폐기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만약 자가혈청 안약을 사용한다면,
혈청 안약은 가능한 자주 점안해,
1주 내로 빠르게 사용할 것을
권장드립니다.
혈청안약의 경우, 반드시 냉장보관을
해야 하는 안약이라,
특히 더운 여름철 장시간 외출을 해야
한다면, 집에 두고 나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Check! 인공눈물 넣는법 바로 알기
인공눈물을 사용할 때는 용기의 끝이
눈에 직접적으로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1회 점안 시 1~2방울을
넣는 것이 적당하며,
점안 전에는 꼭 손을 깨끗하게
세정해 주세요!

< 인공눈물 넣는 법 >1. 고개를 뒤로 젖히고,시선은 위로 바라봅니다.2. 아래 눈꺼풀을 살짝 당겨,눈꺼풀 안쪽으로 점안제 1~2방울을넣습니다. 3. 점안 후 눈을 감고,코와 눈 사이를 잠시 눌러줍니다. - 강남아이리움안과
점안 후에는, 코와 눈 사이의 눈물점은
10~30초 간 잠시 눌러주는 것이 좋은데,
이는 안약이 코로 흘러내려 가는
것을 막아, 입에서 쓴 맛이 나는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2개 이상 안약이 중복될
경우, 5분 정도 간격을 두고 사용하며,
모든 안약은 깨어 있는 동안에만
점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 인공눈물의 종류에 따라
점안 간격은 차이가 있을 수 있어,
자세하 내용은 안과에서 안내받은
주의사항을 참고해 주세요!
Check! 돌발상황에는 이렇게 하세요!
사용하던 인공눈물을 다 썼다면,
가능하면 안과에서 처방을 받아
인공눈물을 구매하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하지만 당장 급하게
인공눈물을 사용해야 하는 경우라면,
현재 사용중인 것과 같은 성분을 가진
인공눈물을 구매해 사용해 주세요!
인근 약국에서, 방부제가 없는 일회용
인공눈물 또는 카르복시 계열의
인공눈물을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
이외에도 시력 저하를 느끼거나,
눈의 통증 혹은 이물감이 심하게
나타난다면, 즉시 인근 안과를
방문해 빠른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간혹, 인공눈물을 자주 사용하면
내성이 생기지 않냐고 문의하는
고객님들도 계신데요.

보습 크림 등을 많이 사용한다고 해서,
피부가 더 건조해지는 것이 아닌 것처럼
인공눈물을 자주 점안해도
눈물 생성 기능이 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건강한 시력 유지를 위해,
눈 표면은 항상 마르지 않게
촉촉한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데요.




이 때, 평소 눈이 많이 건조하다면,
인공눈물을 사용할 때, 안약 특유의
성분으로, 눈 따가움 증상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사라지기 때문에,
수술 후 회복기간 동안에는
눈이 건조하지 않도록
인공눈물을 자주 점안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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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시력 유지,
아이리움안과와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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