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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성형외과 코성형, 연골특집#1_기증늑연골 장점과 단점, 수술 시 체크해야 할 부분까지 아낌없이 알려드려요~

위버성형외과 코성형, 연골특집#1_기증늑연골 장점과 단점, 수술 시 체크해야 할 부분까지 아낌없이 알려드려요~

안녕하세요. 위버성형외과입니다!
오늘 위버가 알려준다에서는 기증늑연골,
인공 연골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려고 하는데요!
이 두 재료가 가지고 있는 부정적인 이미지 때문에
코를 많이 높이고 싶지만 자가 연골이 부족해서
기증늑연골이나 인공 연골을 사용해야 하는 상황에도
부작용만을 생각하면서 딜레마에 빠지시는 경우가 많죠.
만약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다면
오늘의 주제를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기증늑연골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기증늑연골은 말 그대로 기증받은 사체에서
늑연골을 체취해 면역 처리를 한 다음
항원성이라는 것을 없애서 제품화시킨 연골입니다.

여기서 항원성을 없앤다는 것은
우리 몸에 다른 사람의 조직이 들어오게 되면
강한 거부 반응을 일으키는데, 바로 이 거부 반응을
없애기 위한 작업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서승조 원장님께서 직접 가져 오신
기증늑연골의 크기가 보이시나요?
흔히 생각하는 늑연골(갈비 연골)이라는 것은
크고 길게 생긴 형태이지만
수술 시 사용하는 늑연골은 적절히 자르고
선 조작된 늑연골을 사용하기 때문에 크기가 작습니다!

그렇다면 기증늑연골 사용을 꺼리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첫 번째로는 남의 것이라는 것,
두 번째는 녹아 없어진다는 것,
세 번째는 휘어진다는 것입니다.
세 가지 모두 맞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기증늑연골에도 장점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 드리기 위해 비교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장점은 자가 연골이 없을 때
대체 가능한 좋은 연골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자신의 늑연골을 떼는 방법도 있지만
그렇게 되면 수술이 너무 커지기 때문에
그만큼 부담감도 커지게 되겠죠?

다음 장점은 너무 안 좋은 연골을 쓰거나
너무 얇은 연골을 쓴 상황이 아니라면
녹아 없어지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기증늑연골을 쓸 때는 크고 단단한,
좋은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첫 수술에 좋은 기증늑연골을 사용했다면
재수술 시 재사용도 가능합니다.


다음은 휘어짐 테스트를 끝낸 연골을 사용하면
휘어질 가능성이 적다는 점입니다.
휘어진 연골의 반대 방향으로 대 주는 방식으로
연골이 휘어지는 특성을 잘 이용해서 수술한다면
휘어짐을 충분히 방지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증늑연골에는 고가라는 단점이 있죠.
재료 자체가 고가이기 때문에 재료비는 물론
수술비도 자동적으로 올라가게 됩니다.
또한 귀 연골이나 비중격 연골에 비해
코가 딱딱한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염증 발생 가능성도 큰 단점입니다.
본인의 연골이 아니기 때문에 만약 공간이 생겨
그 공간에 피가 고인다면 고인 피가 썩고,
썩으면서 남의 것이 들어 있다면
남의 것에 이미 염증 물질이 붙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아무리 씻어내도 염증이 없어지지 않고
계속해서 재발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기증늑연골과 인공 연골 모두 수술 후
초기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위버성형외과 서승조 원장님과 함께
기증늑연골에 대해서 다룬
오늘의 위버가 알려준다, 유익한 시간이 되셨다면
다음 인공 연골 편도 꼭 시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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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다음 이 시간에 만나요! 안녕~

본 글은 위버스성형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