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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움안과의 프레즈비맥스 레이저노안교정술에 대해서

‘노안’이란 나이가 들면서 수정체가 딱딱해지고
수정체의 두께를 조절하는 근육의 탄력이 떨어져
근거리 시력이 저하되는 증상을 말합니다.
대개 40대 중반 이후에 나타난다고 알려져 있고
최근에는 스마트폰 사용기간이 늘어나면서
그 시기가 앞당겨져, 더 젊은 연령층에서도
근거리 시력 장애나 시야 흐림 현상의
발생 빈도가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아이리움안과는 노안시력으로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호소하는 분들에게 70여 가지
정밀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환자의 연령과
건강상태, 안질환 유무, 수술 후 적응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필요에 따라
레이저노안교정술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아이리움안과의 대표적인 레이저노안교정술 ‘프레즈비맥스’
'프레즈비맥스' 레이저노안교정술은
아마리스RED SPT 1050RS만을 이용해
양쪽 눈 중에서 주도적으로 쓰는 쪽의 눈
즉, 주시안은 원거리가 잘 보이도록 교정하고,
주도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눈인 비주시안에는
‘각막의 구면수차’를 적용하여 ‘초점심도’ 원리를
이용해 근거리는 물론 원거리까지
동시에 교정하는 방식입니다.

이 같은 방법은 아이리움만의 차별화된
레이저노안교정술 방법으로,
일부 레이저노안교정술에서 발생할 수 있었던
비교정영역(GAP)을 없애 연속적으로
잘 보이도록 돕고 있습니다.

아이리움안과 프레즈비맥스 레이저노안교정술은
개인마다 다르게 각막에 존재하는
울퉁불퉁한 수차를 최소화시켜주는
‘코웨이브’ 적용이 가능합니다.
타사 레이저 LBV, F-CAT과 비교했을 때
아마리스RED 만의 코웨이브 기법을 적용하기에,
높은 실력의 질을 선사하며 맞춤형 근거리
명시역(50cm 전후의 중간 시력) 조정으로
환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똑똑한 수술이 가능합니다.

언제나 환자 중심 진료로
만족도 높은 수술결과를 선사하는
아이리움안과 의료팀은, 유명 유럽안과지에
2017 최고의 영향력을 미친 50인 중 하나로
선정되었으며, 2020 ISRS 국제협의회 공식위원으로
위촉되었을 정도로 이미 전 세계적으로
인정 받고 있어 신뢰할 수 있습니다.
대학병원 출신, 아산병원 외래교수 및
세브란스 외래 조교수로 구성되어 있는
아이리움안과 의료팀은 치료 끝까지 책임을 다해
차원이 다른, 높은 만족도의 결과를 산출해내
의료서비스 부문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3년 연속 수상하기도 하였습니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아이리움안과가
미래의 노안교정수술을 책임지겠습니다.
본 글은 아이리움안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