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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움안과 로우에너지 스마일이 강남스마일라식으로 불리는 이유

눈이 나쁜 사람들은 안경의 불편함을 이기고자 렌즈를 이용하지만 장시간 렌즈 착용은 눈이 건조하고 피로하게 만듭니다. 이 때문에 라식이나 라섹을 통해 좋은 시력을 얻으려는 분들도 많은데요, 시력교정술 후 회복기간을 위해 연차를 소진해야 하는 직장인, 짧은 휴가를 이용해야 하는 군인, 금전적인 여유가 없는 대학생과 같은 경우 시력교정술에 제약이 생깁니다.
이에 최근 국내에서 수술 건수가 가파르게 증가하는 수술인 스마일라식이 다양한 직업군에서 선택되고 있습니다. 특히 스마일라식의 부작용을 줄이고 시력의 질까지 향상시킨 ‘로우에너지 스마일’을 찾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스마일 vs 로우에너지 스마일
스마일라식 시 각막실질 분리를 쉽게 하기 위해 각막에 조사하는 에너지를 높게 설정한다면 각막 내부가 거칠어지고 이로 인해 각막의 회복 속도 역시 늦어지게 됩니다. 로우에너지 스마일은 이러한 스마일라식의 단점을 개선하기 위해 에너지를 낮춘 방법입니다.
기존 스마일라식의 에너지를 낮춰 진행되는 ‘로우에너지 스마일’은 에너지를 낮춤으로 각막 절단면을 매끄럽고 부드럽게 하여 야간 빛 번짐, 대비 감도 저하를 개선한 시력교정술입니다. 이런 부작용을 일으키는 고위수차 발생을 억제하였기 때문에 똑 같은 교정시력 1.0이라도 보다 선명한 시력이 가능합니다.
로우에너지 스마일은 본래 스마일라식의 장점은 살렸기에, 수술 후 다음날 일상생활로 복귀가 가능할 정도로 회복이 빠르고 화장, 세안, 샤워도 수술 다음날 바로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시간적 여유가 없는 직장인, 군인분들에게도 계속적으로 선택되고 있습니다.
아이리움안과 의료진은 연세대 세브란스 의료진과 스마일 라식의 세계적인 전문가 ‘댄 라인슈타인’ 교수와 함께 ‘로우에너지 스마일’에 대한 집중적인 연구를 진행하여 2017년 미국안과학회 ASCRS와 2017년 대한민국 대한안과학회 학술대회에서 학술상 수상, 2017년 SCI 논문 JRS에도 등재되었습니다.
'아이리움안과 로우에너지 스마일라식'
이미 대표적인 강남스마일라식으로
정평 나 있습니다.
본 글은 아이리움안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