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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망막병증 제대로 알고계세요??

당뇨망막병증 제대로 알고계세요?? 당뇨망막병증 시야는 어떨까요?
'당뇨망막병증'은 실명 원인 1위, 조기 발견이 가장 중요합니다.
2018년 ASCRS 최우수 연구상을 수상 받은 강남 아이리움안과가 알려드리겠습니다!
'당뇨망막병증' 이란?
당뇨망막병증은 망막에 분포하는 혈관의 이상으로 혈관내의 지방 성분을 망막 내로 유출시켜 망막부종을 일으키거나 쉽게 출혈을 일으키는 비정상적인 신생혈관을 발생시켜 시력저하를 일으킵니다.
당뇨병 초기부터 혈당조절이 잘 안되거나 고혈압치료가 잘 안되었을 때, 임신, 사춘기 신장질환, 고지혈증이 동반되어 있는 경우 당뇨망막병증의 위험이 증가됩니다.
'당뇨망막병증' 원인은?
과도한 음주는 고지혈증을 유발한다고 알려져있죠. 이러한 고지혈증은 안질환 중 하나인 당뇨망막변증을 가속화시키는 원인 중 하나라고 합니다. 당뇨망막병증이란 주로 당뇨병의 합병증인데카메라로 비유하자면 필름에 해당되는 망막이 손상되어 정확한 상을 얻지 못해 흐려지고 왜곡되어 뇌에 전달되는 것으로 현재 성인에서 실명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입니다. 당뇨망막병증은 조기 발견과 조기 치료가 중요하므로 꾸준한 건강관리와 함께 병원에서 정기적으로 눈검사를 받는게 좋습니다.
'당뇨망막병증' 증상은?
당뇨망막병증 초기에 망막의 변화가 망막주변부위에 나타날 때에는 시력에는 별 영향이 없으나 중심부인 황반부에 변화가 생기면 초기부터 시력장애 및 색각 장애가 올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당뇨 망막병증이 심해지게 되면 눈부심이 심해지거나, 시력이 서서히 저하될 수 있으며 눈 안에 출혈이 생기면 갑작스러운 시력저하를 느끼기도 해요.
이런 증상이 생길정도가 되면 이미 당뇨망막병증이 많이 진행되어 있어, 치료를 하더라도 정상적인 시력을 회복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당뇨 환자는 얼마나 자주
안과 검사를 받아야 하나??
당뇨병으로 진단을 받으면, 세밀한 안검진이 필요합니다. 당뇨병 진단 초기의 경우, 1년에 한 번씩 검사를 해야합니다. 하지만, 당뇨망막병증 진단을 받은 후엔, 상태에 따라 2~3회 이상은 정기검진을 반드시 받아야 합니다.
또한, 당뇨가 있는 여성이 임신한 경우에도 3개월마다 안과적 검사를 받아야 하며, 출산 후 3~6개월 후에도 검사를 받아애 합니다.
당뇨망막병증은 적절한 치료가 이뤄지지 않으면 실명까지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질환인 만큼, 신뢰할 수 있는 안과전문의가 있는 병원에서 정기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제 당뇨망막병증에 대해 알게 되셨나요?
당뇨망막병증인 경우, 정기적인 검사를 받아야하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당뇨병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은 환자에서는
망막증의 발생이 지연될 수도 있으며 그 정도도 줄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실명 예방을 위해 정기 검진을 통한 조기 진단, 조기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8년 연속 세계 최대 안과학회 ASCRS에 공식 초청 받으며, 뛰어난 연구성과로 세계에서 더욱 인정받는 아이리움안과에서 안전한 정기검진으로 눈건강을 지켜주세요!
본 글은 아이리움안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