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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반변성 자가진단 및 정확한 치료법

최근 비교적 노년기 질환으로 알려져 있는 황반변성이, 40~50대에서도 빠르게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2017년 40~50대 황반변성 환자는 53,940명으로 전체 환자 중 약 20%를 차지하였을 정도입니다.
가장 큰 원인은 노화로 인해 황반 부위의 신경세포가 서서히 퇴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고도근시, 흡연 등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어 40~50대에서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황반변성이란 무엇인가?
황반변성은 눈의 필름 망막의 중심부 황반의 질환을 말합니다.
사람의 눈을 사진기에 비유할 때, 상이 맺히는 필름 역할을 하는 것이 망막이며, 망막 가운데 부분에 초점이 맺히는 부분을 황반이라고 부릅니다. 망막은 색깔과 사물을 구별하는 등 시력의 중추적인 역할을 합니다.
황반변성은 이런 망막의 중심 부분인 황반에 발생하는 퇴행성 질환입니다. 황반의 구조와 기능에 이상이 발생, 시력감소 또는 시력 상실이 초래되는 질병으로 보통 50, 60대에 나타나지만 드물게 젊은 연령층에서 발병하기도 합니다.
황반변성 자가진단 해보세요!
- 쓰고 계신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를 벗지 마세요.
- 밝은 빛 아래에서 33cm 떨어져서 위의 도표(암슬러 격자)를 봐 주세요.
- 한쪽 눈을 가리고 격자의 중심 점에 눈을 고정 시키세요. 다른쪽 눈도 반복하세요.
- 만약 선들이 물결치거나 비어있거나, 뒤틀어려지거나 희마한 부분이 있다면 황반변성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망막에 드루젠이나 망막색소상피의 위축과 같은 병변이 생긴 경우의 건성(비삼출성) 황반변성은, 대부분 시력에 영향을 주지 않으나 꾸준한 경과관찰이 필요합니다. 습성(삼출성) 황반변성의 경우 망막 밑에 맥락막 신생혈관이 자라나는 질환으로 시력 예후가 나빠 보다 빠른 치료가 필요합니다.
아이리움안과에서는 환자 개인의 상태 및 증상에 따라 주사치료, 레이저 광응고술과 같은 치료방침을 설계해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이리움안과 의료진은
정확한 검사를 선행하여
환자 개인에 상태에 따른
1:1 맞춤 황반변성 치료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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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아이리움안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