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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망막병증 오해와 진실!

당뇨망막병증은 당뇨 유병기간이 오래 돼야 생긴다?
정답은 X
당뇨망막병증은 시력을 담당하는 눈의 망막이 손상되는 질환으로
당뇨병을 오래 앓아야 발병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사실과 다릅니다!
당뇨망막병증의 오해와 진실을
2018년 ASCRS 최우수 연구상을 수상 받은 강남 아이리움안과가 알려드리겠습니다!
당뇨병 진단 환자 10명 중 1명은 당뇨망막병증
당뇨는 신장, 신경, 망막과 전신의 크고 작은 혈관들을 손상시켜 만성 합병증을 일으키는데, 망막의 미세혈관을 파괴하면서 나타나는 질병이 바로 당뇨망막병증입니다. 당뇨망막병증은 당뇨병이 생기고 난 뒤, 수년 뒤에 생기지만 당뇨 환자 대부분이 정확히 언제부터 당뇨병을 앓기 시작했는지 모르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뇨병을 진단 받았을 때 망막 정기검진은 필수입니다.
혈당관리 잘 해도 위험한 당뇨망막병증
당뇨망막병증은 당뇨병 초기부터 혈당 조절을 소홀히 하거나, 고혈압 치료가 잘 되지 않았을 때 위험성이 더욱 높습니다. 하지만, 당뇨 조절을 잘 하더라도, 당뇨 발생 후 15~20년 이상이 지나면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대다수의 환자에게 당뇨망막병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때문에, 당뇨병 환자들은 눈 건강 관리에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실명 원인 1위, 조기 발견이 가장 중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발표자료에 따르면 당뇨망막병증은 최근 1년간 국내 실명원인 1위를 차지했습니다. 당뇨망막병증은 초기에 망막의 변화가 망막 주변부위에 나타날 때는 시력에 큰 영향이 없으나, 망막의 중심부인 황반부에 변화가 생기면 초기부터 시력장애 및 색각 장애가 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당뇨망막병증은, 조기 발견이 가장 중요하며 이를 위한 정기검진이 필수입니다.
당뇨 환자는 얼마나 자주 안과 검사를 받아야 할까?
당뇨병으로 진단을 받으면, 세밀한 안검진이 필요합니다. 당뇨병 진단 초기의 경우, 1년에 한 번씩 검사를 해야합니다. 하지만, 당뇨망막병증 진단을 받은 후엔, 상태에 따라 2~3회 이상은 정기검진을 반드시 받아야 합니다.
당뇨망막병증은 적절한 치료가 이뤄지지 않으면 실명까지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질환인 만큼, 신뢰할 수 있는 안과전문의가 있는 병원에서 정기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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