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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우리 아이가 스마트폰 사시?


최근 스마트폰 중독으로 어린아이들이 스마트폰의 자그마한 화면 속에서 나오는 영상과 노래 소리에 집중하며, 조용히 앉아 있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우리 아이와 스마트폰을 멀리하셔야 합니다. 최근 스마트폰 사용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VDT(Visual Display Terminal, 영상표시단말기) 증후군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VDT 증후군이란, 영상기기를 장시간 사용하거나 반복작업으로 인해 시력 저하 및 전자기파 관련 건강장애 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을 뜻하는데요!

특히 9세 이하 어린이들은 스마트폰 사용에 더욱 간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9세까지 안구가 발달하기 때문에 스마트폰을 오래 사용하면 눈의 조절기능이 제대로 돌아오지 않아 내사시로 진행될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초등학교 입학 후, 신체검사를 하게 되면 자녀의 시력이 급격히 떨어져 걱정하는 부모님이 많이 계실텐데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어린이 5명 중 1명 꼴로 근시 관리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한 눈 관리를 위해 약 만 3세부터는 안과에서 정기적인 시력 검사가 필요합니다.
우리 아이의 눈건강! 어떻게 지켜야할까요?
아주 간단합니다! 우리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주지 않는 것입니다. 실제로, 스마트폰에 의한 내사시 증상 연구에서 대상 환자의 70% 이상이 스마트폰 사용을 두 달간 중단하는 것만으로 상태가 호전됨을 경험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현대사회에 스마트폰과의 영원한 단절은 어렵겠죠? 스마트폰 사이에 30cm 이상 거리를 두고, 15분에 한 번은 먼 곳을 보거나 눈을 감고 긴장을 풀어주어야 합니다. 또한, 어두운 곳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특히, 잠들기 전에 스마트폰 사용은 자제해야겠지요?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우리 아이!
부모님의 솔선수범으로 우리 아이 눈건강을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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