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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어른 ..

돌아보면 별거 아닌일.
우리는 그 '별거'에 신경 쓰고 많이 아파하지만,
그 '별거'는 결국 별거 아닌것이 된다는 사실을
살아가면 조금씩 깨달아 간다.
그렇게 우리는 어른이 되어가는 거겠지.
<나에게 고맙다> p201. 별거 아닙니다.
앞만 보고 한참을 달리다 보니
어느새 어른이 되었다.
문득 정신없이 지나온 길을 뒤돌아보다가,
'과연 내가 달려온 길은 행복으로 향하는 길이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에게 고맙다> P90. '슬퍼도 행복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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