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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라는 영화 너무 잔잔해요

근래에 재미난 연극이 있었어요.
바로 "아들" 입니다.
장진 감독의 원작을 바탕으로 한거라는
이야길 듣고 간만에 다시 찾아봤는데
감성이 촉촉하게 젖어듭니다 ㅠㅠ
아들, 아빠, 그리고
그 아빠는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아들이죠..
이러한 연속성 속에서 느껴지는
장진 감독의 장진스럽지 않은
첫 주제인 가족이란 소재의
영화, 꼭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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