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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동화로 배워보는 비주얼시대에서 통하는 외모 만들기

by 에이펙스성형외과 · · 네이버 원문

백설공주 동화로 배워보는 비주얼시대에서 통하는 외모 만들기

하얀 눈처럼 맑은 얼굴에 검고 윤기 나는 머리칼, 그리고 사과처럼 빨간 입술을 가진 그녀.

바로 백설공주입니다.

동화 속 백설공주를 실제로 본(?) 사람은 물론 없지만, 우리는 백설공주를 매우 아름다운 여인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거울아~ 거울아~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

“바로 백설공주입니다.”라는, 동화 속의 반복 학습의 결과일 수도 있겠네요.


그렇다면 여러분은 백설공주의 새엄마인 마녀를 어떻게 기억하고 있는지요?

혹시 매부리코에 각지고 커다란 얼굴을 가진 ‘마녀’를 떠올리시나요?

사실 동화 백설공주 속 마녀는 백설공주 다음으로 미인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마법거울도 ‘왕비님(마녀)이 제일 아름답습니다.’라고 답했을 정도였으니까요.

독인 든 사과로 백설공주를 죽이려고 한 것도 바로 자신보다 예쁘기 때문이었죠.

백설공주 다음으로 예쁜 외모였으니 동화 ‘백설공주’ 속 마녀의 외모도 상당했을 겁니다.

하지만 동화를 읽고 난 후에는 백설공주는 예쁘고, 백설공주의 새엄마인 마녀는 ‘나쁘다’란 기억만 남습니다. 분명 동화 속에는 마녀도 매우 예쁘다는 설정이 있는데도 말이죠.

아마도 동화 속 마녀의 행동이 빼어난 외모에 상반되게 너무 악의적이었기 때문이 아닐까요?

숲 속의 일곱 난장이와 잘살고 있는 백설공주를 굳이 찾아가서 독이 든 사과까지 거짓으로 팔기도 했으니까요.

외모가 아무리 훌륭해도 그에 맞는 행동이 받쳐주지 않으니 우리는 마녀가 가진 외모는 잊고, 그녀의 행동이 남긴 이미지만 기억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외모를 가꾸는데 하루에 시간을 얼마나 할애하나요?

그렇다면 행동을 가꾸는데는 얼마의 시간을 할애는지요?

요즘은 비주얼 시대라고 부를 정도로 남에게 보여지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남에게 보여지는 것은 비단 외모만은 아닐 겁니다.

오랜 시간과 노력을 할애해서 가꾼 외모가 빛을 발하기 위해서는 그에 어울리는 훌륭한 행동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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